사순절 첫 번째 주일 / 2026년 2월 22일
“산 위”의 영광.. vs. “산 아래” 고난.. / 누가복음 9장 37~45절 (28~36절)
1. Worship & Praise (찬양)
2. Welcome (환영, 편안한 만남과 교제)
이런 질문..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있나요..? 오늘 우리 “믿음”에는요..?
3. Word (말씀)
1) “믿음이 없고 패역한(비뚤어진) 세대”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며, 너희에게 참아야 하겠느냐? 네 아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 / 41절 (표준 새번역)
예수님이 다른 세 제자와 산 위에 계신 동안, 산 아래에 있던 제자들은 (귀신 들린..) 한 아이를 두고 고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두고 예수님은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라고요..?
이 말씀은 일차적으로 그 아이를 다루지 못하는 제자들을 향하여, 그 믿음이 원래 상태로 돌아가 버린 제자들..(누가 9:1~6 => 40절 참조)
하지만 이것은 아이 아버지나(“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 마가 9:22~24 참조), 그 주위에 둘러서서 구경하고 있는 무리들을 향하여도..
그러니까 결국 오늘 우리 세태가 그렇다는 말이지요..?
2) 하지만 바로 거기 예수님이 계셔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주기를 구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못하더이다..” / 40절
하지만 예수님은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시며 하나님의 위엄을 나타내십니다. / 42절
사람들이 하나님의 위엄에 감탄하며 놀라고 있을 때, 예수님은 또다시 자신이 어떻게 될지를, 곧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십자가에 달려 죽게 될 것을 예고하십니다. / 43~44절
바로 거기 예수님이 계셔서 당신이 하실 일을 행하십니다.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를 원 상태로 돌리시기 위해서, 곧 하나님의 구원 경륜을 성취하시는 길을 가십니다.
4. Work and Pray (적용과 기도 연대)
사순절을 시작하는 오늘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이 말을 너희 귀에 담아 두라.’ 라고 말입니다.(44절)
우리는 종종 세상의 문제 앞에서 무능력함을 느끼지만,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를 꾸짖으시면서도 긍휼을 베푸시어 문제를 해결하십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산 위의 영광” 이후에 곧바로 “산 아래 고난”의 길로 묵묵히 나아가신 것처럼, 오늘 우리도 예수님의 고난과 영광의 길을 따르며, 하나님의 구원 경륜을 삶으로 살아내는 은혜가 충만해야 할 것입니다.
“산 위”의 영광.. vs. “산 아래” 고난.. / 누가복음 9:37~45 (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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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홍성호 목사
“산 위.. vs. 산 아래..” / 누가복음 9: 28~36 (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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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홍성호 목사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III) 용납과 용서, 그리스도의 말씀에 푹 잠겨..! / 골로새서 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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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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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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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언약..(III) "주님의 마음이 머무는 곳에서.." / 예레미야 31:15~22
2025-12-14
홍성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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