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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예배] 2024년 12월 22일 주일 온라인예배
2024-12-22 13:32:17
관리자
조회수   37

2024년 12월 22일 주일 온라인예배 
"주의 날이(... ...)같이 오리니..!"
베드로후서 3:8~13, 홍성호 목사
#순천제일교회 #주일예배 #온라인예배

1. Worship & Praise (찬양)

2. Welcome (환영, 편안한 만남과 교제)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 10절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 날이 닥칠 때에는 아무 예고 없이 도둑처럼 닥칠 것입니다.”/ 메시지 성경)

 대림절 넷째 주일, 아기 예수로 이 땅에 오신 그 분, 그리고 심판주로 다시 오실 주님의 소식이 그만큼 가까이 다가온 이 날, 우리는 그 “주의 날”이 언제, 어떻게 올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Word (말씀)

1. 하나님의 시간 vs. 인간의 시간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만은 잊지 마십시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 8절 (표준 새번역, 시 90:4 참조)

 그럼에도 어떤 이들은“주의 약속이 더디다”라고 생각한다고요..? / 9a절
 그러나 실제로는 “주의 약속은 … …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9절

그렇다면 이것은 우리 인간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 시간이라는 말인데..
하나님은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이루어질 때까지 길이 참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길이 참으시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받을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2. 그러니 그 시간에 맞추어 산다는 것은..

“(주님의 날이 도둑같이 오면..) 이렇게 모든 것이 녹아 버릴 터인데,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①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생활 가운데서,    ②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③그 날을 앞당기도록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11~12절 (표준새번역) 

그러니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막연한 가다림이 아니라, 주님이 이미 시작하신 그 일을 우리가 계속해야 하고, 아니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는 그 세상을 살아내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4. Work and Pray (적용과 기도 연대)

주님의 날을 기다린다는 것은, 바로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정직하게 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 섬기는 것입니다. 그 날을 앞당긴다는 것, 우리가 단순히 그 날을 기다려서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이미 주신 기쁨을 누리면서 자연스럽게 살아내는 삶이어야 합니다. 
 기다림의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온라인 예배 안내]
주일 1부 예배 : 오전 7시
주일 2부 예배 : 오전 9시 
주일 3부 예배 : 오전 11시 20분
주일 4부 예배 : 오후 1시 30분

수요오전사경회 : 오전 10시 
수요저녁기도회 : 오후 7시 30분
새벽기도회 : 오전 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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