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9일 주일 온라인예배
"비움, 채움, 그리고 섬김.."
창세기 12:1~4, 홍성호 목사
#순천제일교회 #주일예배 #온라인예배
1. Worship & Praise (찬양)
2. Welcome (환영, 편안한 만남과 교제)
“2024년 이 한 해 동안 내게는 어떤 열매가, 얼마나 맺혔습니까..?”
한 해를 결산하는 이 시간, 소위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 비유”(마태 13:1~9)를 묵상하다가 불현듯 떠오른 한 생각.. “같은 옥토에 씨가 뿌려졌는데, 왜 거둔 열매의 양이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로 차이가 난 것일까..?” / 마태 13장 8절
cf. “…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 마태 13:24~26.
결국 우리 믿음의 여정 가운데 늘 있는 가라지..
하지만 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그 열매가 결정되는 것 아닐까요..?
3. Word (말씀)
1) 떠나, (… …)로 가라고요..?
“주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가 살고 있는 땅과, 네가 난 곳과,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내가 네게 보여주는 땅으로 가거라..” / 1절 (표준 새번역)
아브람은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현실에 안주할 것인가, 아니면 말씀에 순종하여 떠날 것인가..?”
결국 현실을 붙잡고 있는 그것을 떨쳐내지 않으면 - 그것을 비워내지 않으면..
- 네게 보여주신 그 땅에서 하나님이 채우실 복을 내 것으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 2절
2) 그런데 “너는 복이 될지라.” 라고요..?
“…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 2~3절
오늘 우리에게 허락된 복, 그런데 오늘 우리로 “복이 될지라”라는 선언은 이제 그 복을 이 땅에서 살아냄으로, 곧 하나님과 세상을 섬기는 삶을 통해 이 땅에 열매로 남겨지지 않겠습니까..?
예수님 이 땅에 오심으로 구원, 곧 하늘의 복이 주어진 것처럼..
4. Work and Pray (적용과 기도 연대)
우리 믿음의 여정은 ‘자기 비움’으로 시작하여, (성령으로)‘채움’ 받아, (하나님과 세상을)
‘섬김’으로 완성됩니다.
[온라인 예배 안내]
주일 1부 예배 : 오전 7시
주일 2부 예배 : 오전 9시
주일 3부 예배 : 오전 11시 20분
주일 4부 예배 : 오후 1시 30분
수요오전사경회 : 오전 10시
수요저녁기도회 : 오후 7시 30분
새벽기도회 : 오전 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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