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 주일 온라인예배
“(……)에 온전히 집중하는 삶..!”
마태복음 6:31~34, 홍성호 목사
#순천제일교회 #주일예배 #온라인예배
1. Worship & Praise (찬양)
2. Welcome (환영, 편안한 만남과 교제)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오늘’)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34절 (메시지 성경)
왜 그래야 하지요..?
중요한 것은, 여기 “내일”이란 ‘나의 날’, ‘나에게 보장된 날’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그 날의 주인은 따로 있다는 말인데..
오늘 우리는 그 날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고, 오늘을 살아내고 있는 것입니까..?
3. Word (말씀)
1) 오늘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 31~32절
그런데 여기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을 메시지 성경에서는 “하나님과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을 모르는 사람은 그런 일로 안달하지만,
너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도 안다.”라고 말합니다.
오늘 우리의 염려란 대체로 ‘내일’에 대한 것인데.. 바로 하나님의 내일의 주인임을 안다면,
그 분이 또한 오늘 우리의 내일도 주관하실 것이라는 것을 안다는 말 아닙니까..?
2)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3절
“너희는 하나님이 실체가 되시고, 하나님이 주도하시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삶에 흠뻑 젖어 살아라. 뭔가 놓칠까 봐 걱정하지 마라.
너희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은 모두 채워 주실 것이다.”/ 33절(메시지 성경)
오늘 우리가 진짜 걱정해야/추구해야 할 것은 우리 안에 하나님 나라와 그 의가 있는지..
곧 우리 안에 합당한 믿음이 있는지,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부활의 소망이 있는지,
영생을 살아내는 담대함이 있는지.. 아니겠습니까..?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만 있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더해 주시는 것입니다.
4. Work and Pray (적용과 기도 연대)
오늘 우리에게 사실 “내일”이란 없습니다. “영원한 오늘”이 있을 뿐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이라는 한계와 “영생”이라는 벅찬 기대를 어떻게 살아내시겠습니까..?
- 라이선스 관련 안내 -
· 순천제일교회는 CCLI로부터 교회 저작권 라이선스와 스트리밍 라이선스를 취득하였습니다.
· 순천제일교회는 CCLI 교회 저작권 라이선스 및 스트리밍 라이선스 규정에 따라 비영리 예배 목적으로 이용합니다.
· 본 영상에 광고가 재생될 경우, 본 교회가 아닌 노래의 저작권자가 결정한 것으로 수익은 교회가 아닌 노래의 저작권자에게 분배됩니다.
· 본 교회의 라이선스 취득 사실을 CCLI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천제일교회"
CCLI License #705347
CCLI Streaming License #21785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