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일 주일 온라인예배
"악인의 형통..? VS. 의인의 고통..?"
시편 73:17, 23~28, 홍성호 목사
#순천제일교회 #주일예배 #온라인예배
1. Worship & Praise (찬양)
2. Welcome (환영, 편안한 만남과 교제)
기도하면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까요..? 경험상 늘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인간은 부서진 채로 태어나고, 수선하며 살아간다. 하나님의 은총이 그 접착제이다.”
- 유진 오닐, (1888~1953, 미국의 극작가)
3. Word (말씀)
1)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 내가 깨달았다고..?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6 => 17절
당대의 성전찬양대 지휘자였던 아삽, 그는 “악인의 형통함을 보”았고(3절)..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자신도 “종일 재난을 당”했다(13-14절) 라고
말합니다. 그가 알고 있다 생각한 신앙의 원리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모든 것을 깨달았다고요..?
곧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리와 그 시간, 곧 하나님 앞에 서고서야 깨달아지는 은혜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예배를 사모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집니까..?
2)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아니 하나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 하시니..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 23~24절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마침내 나를 주의 영광에 참여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표준 새번역)
악인들의 종말은, 아직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 하나님은 내 상황과 형편에 상관 없이, 늘 나와 함께 하시는 분이시니까 말입니다.
“내가 주님과 함께 하니,(아니,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니..’) 하늘로 가더라도, 내게 주님 밖에 누가 더 있겠습니까?
땅에서라도, 내가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 25절 (표준 새번역)
4. Work and Pray (적용과 기도 연대)
그러므로 “하나님께 가까이 있는 것이 나에게 복이니..
내가 주 하나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고, 주께서 이루신 일들을 전파하렵니다..” / 28절 (표준 새번역)
- 라이선스 관련 안내 -
· 순천제일교회는 CCLI로부터 교회 저작권 라이선스와 스트리밍 라이선스를 취득하였습니다.
· 순천제일교회는 CCLI 교회 저작권 라이선스 및 스트리밍 라이선스 규정에 따라 비영리 예배 목적으로 이용합니다.
· 본 영상에 광고가 재생될 경우, 본 교회가 아닌 노래의 저작권자가 결정한 것으로 수익은 교회가 아닌 노래의 저작권자에게 분배됩니다.
· 본 교회의 라이선스 취득 사실을 CCLI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천제일교회"
CCLI License #705347
CCLI Streaming License #217859
2025년 12월 14일 주일 온라인예배
"임마누엘" -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언약..(III) "주님의 마음이 머무는 곳에서.."/ 예레미야 31:15~22
2025-12-14
홍성호 목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