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제3주 / 2026년 4월 19일
부활, 그 이후 - “너희가 거듭난 것은..!” / 베드로전서 1장 17~23절
1. Worship & Praise (찬양)
2. Welcome (환영, 편안한 만남과 교제)
‘계절을 탄다’라는 표현이 있지요.
만물이 새로이 소생하는 계절에, 우리 주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셨기에..
또한 우리 역사 속에서는 “민족의 부활절”이라는 4.19. 혁명 기념일까지..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 이 계절은 심상치 않습니다.
바로 그런 부활의 은총을 따라, 부활 그 이후를 정말 아름답게 살아내는 오늘이 되어야겠지요..!
3. Word (말씀)
1. 두려운 마음으로 지내라고..?
“그리고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분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여러분은 나그네로 있을 동안에, 두려운 마음으로 지내십시오.”/ 17절(표준 새번역)
“나그네로 있을 동안에, 두려운 마음으로 지내”라고요..?
유진 피터슨 목사님은 이 말씀을 다음과 같이 풀어냅니다.
“하나님은 그토록 자애로우신 아버지.. 그러나 잊지 마십시오. 그분은 책임을 다하는 아버지도 되시기에 여러분이 단정치 못한 삶을 살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메시지 성경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 3절
2. 그러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여러분은 진리에 복종함으로써, 영혼을 정결하게 해서, 꾸밈없이 서로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순결한 마음으로 서로 ‘뜨겁게’(‘변함 없이’, 또는 ‘깊게’) 사랑하십시오..” / 23절(표준 새번역)
부활 그 이후를 살아낸다는 것은..
이들의 정체성, “흩어져 사는 나그네들”(1, 17절) - 여기‘흩어져 사는’이라고 번역된 ‘디아스포라스’는 ‘씨를 뿌린다’라는 뜻을 내포합니다. - 믿음의 사람들이라면
흩어져 살아가는 바로 그 자리에서 새로운 질서의 씨, 곧 “사랑/생명의 씨”를 뿌려야 함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 무엇보다도 말씀이 마음에 심어졌을 때, 말씀 안에 있는 생명력이 전달이 되고, 그 생명이 자라나 영생하도록 하는 능력이 있는 법입니다. / 24절
4. Work and Pray (적용과 기도 연대)
‘오늘 여기’ 나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뜨겁게 변함없이 서로 사랑함으로, 부활의 생명력을 나누는 나날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님의 부활을 따라 거듭난 사람답게 말입니다.
부활, 그 이후 - “너희가 거듭난 것은..!” / 베드로전서 1: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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